미소짓다 그녀에게




미안하단말은 하지 않고
고맙다는 말을 했다
알고있었다 그게 우리가 편한일이란거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이고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 아이들이란거

서로를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지내온 한달
나를 위로해주고 너를 위로해주고 우린 서로를 다독여주는사이
그래서 더 편해 지금은...
너도 후회 안하고 나도 후회 안할꺼야 아마

커서 더 많이 커서 그때 진짜 사랑을 하면 다시 만나자고 했다.
물론 안만날 사이는 아니지만 미술을너무나  사랑하는 그녀가 미술과 이별을 하니
나로썬 더 이상 만날수 없는 일이다
좋은친구지?영민아^^+

by 즈노쇼오타 | 2007/02/23 12:2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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