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3일
미소짓다 그녀에게
미안하단말은 하지 않고
고맙다는 말을 했다
알고있었다 그게 우리가 편한일이란거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이고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 아이들이란거
서로를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지내온 한달
나를 위로해주고 너를 위로해주고 우린 서로를 다독여주는사이
그래서 더 편해 지금은...
너도 후회 안하고 나도 후회 안할꺼야 아마
커서 더 많이 커서 그때 진짜 사랑을 하면 다시 만나자고 했다.
물론 안만날 사이는 아니지만 미술을너무나 사랑하는 그녀가 미술과 이별을 하니
나로썬 더 이상 만날수 없는 일이다
좋은친구지?영민아^^+
# by | 2007/02/23 12:26 | 트랙백 | 덧글(4)



